찍자마자
뽑는 카메라
버디앤코의 그립샷 제로는 아이가 4,800만 화소로 찍은 사진을 잉크 없이 3×6cm 감열지에 바로 뽑아 주는 키즈 카메라입니다.
고른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흑백 감열 인화처럼 바뀝니다.
그립샷 제로
노란 윗면, 흰 아랫면. 둥근 정사각형 몸체가 아이 손에 맞습니다.
찍고, 보고, 뽑고
충전 케이블 하나와 감열지 롤 하나면 준비가 끝납니다. 아이 혼자서도 다섯 단계를 금방 익힙니다.
찍기
버튼 하나로 찍습니다. 4,800만 화소 렌즈가 아이 눈높이의 세상을 담습니다.
보기
뒷면 컬러 화면으로 방금 찍은 사진을 확인합니다. 사진은 SD카드(별매)에 저장됩니다.
뽑기
잉크도 토너도 없이, 열로 찍어 내는 감열지라 사진이 앞면으로 흑백으로 나옵니다.
붙이기
스티커 롤을 끼우면 뽑은 사진을 그대로 붙입니다. 일기장에, 필통에, 냉장고에.
갈아 끼우기
롤 하나로 약 30~40장. 다 쓰면 전용 감열지로 바꿔 끼우면 됩니다.
작은 손에
맞춘 사양
숫자는 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가 오래, 혼자 쓸 수 있으면 됩니다.
4,800만 화소
아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선명하게.
흑백 감열 인화
3×6cm. 잉크 없이 열로 찍어 냅니다.
36개월부터
보호자와 함께 쓰는 첫 카메라.
3.7V · 1,200mAh
동봉 USB 케이블로 5V/1A 충전.
감열지 3롤 동봉
BPA·BPS Free 용지. 열자마자 찍습니다.
한 롤에 30~40장
소풍 하루를 다 뽑아도 남습니다. 스티커 롤로 바꾸면 뽑은 사진을 바로 붙일 수 있습니다.
감열지 1세트
처음 넣어 준 롤을 다 썼을 때.
일반 3롤과 스티커 2롤, 모두 5롤입니다. 3×6cm 흑백, 한 롤에 약 30~40장. 배송비 3,000원, 4만 원 이상이면 무료입니다.
5,000원
1세트 사러 가기자주 묻는 질문
오후 2시까지 결제하면 그날 보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0~3일 안에 출발합니다.
구매일부터 6개월 동안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정품이 아닌 감열지·충전기·케이블을 쓰다 생긴 고장은 유상입니다.
36개월 이상 아이에게 권합니다. 처음에는 보호자와 함께 써 주세요.
상자에 든 USB 케이블을 5V/1A 어댑터에 연결합니다. 배터리는 3.7V 1,200mAh입니다.
SD카드에 저장됩니다. SD카드는 따로 준비해야 하며, SD카드가 든 세트 상품도 있습니다.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고객센터나 스마트스토어로 알려 주세요. 단순 변심이면 왕복 배송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고장 났다면
적어 주세요
적은 내용을 복사해 카카오톡 상담창을 열어 드립니다. 붙여 넣고 보내면 접수됩니다.
전화 1566-6044 · 평일 09:00~18:00 (점심 12:30~13:30)